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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나라가계부 확정행사, 한국재정정보원서 열려 글의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 파일, 내용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목 2018년 나라가계부 확정행사, 한국재정정보원서 열려
작성자 한국재정정보원 등록일 2019-02-08 조회수 442

2018년도 우리나라 총세입과 총세출을 확정하는 마감행사가 8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열렸다.


기획재정부 구윤철 2차관은 이날 감사원 김상규 감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한국재정정보원 대회의실에서 2018 회계연도 총세입부와 총세출부를 마감하고, 정부의 세입 및 세출 실적을 확정지었다. 마감결과 총 세입은 385조원, 총세출은 364.5조원으로 집계됐으며, 두 숫자의 차액인 결산상 잉여금은 16.5조원, 여기에서 이월 3.3조원을 차감한 세계잉여금은 13.2조원 흑자를 기록했다.


총세입 385조원은 전년 대비 25.5조원이 늘어난 것이며, 기획재정부는 "반도체 호황과 자산시장 호조로 초과세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총세출 364.5조원은 예산현액 376.5조원의 96.8%를 집행한 것이다. 정부는 이 마감실적을 기초로 국가결산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원의 결산검사를 받게 되며, 이후 5월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날 '총세입 총세출 마감행사'가 열린 한국재정정보원은 디브레인 시스템을 통해 정부의 예산편성, 예산집행, 회계결산을 전자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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